용과같이 8의 서브스토리 17 [해변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] 공략 페이지입니다. 서브스토리 발생 장소, 과정, 보상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서브스토리 17 개요
| 서브스토리 17 발생 장소 | |
|---|---|
![]() | |
| 발생 시기 | 메인 스토리 3장 이후 서브 스토리 16 클리어 후 |
| 발생 장소 | 알로하 해변 |
서브스토리 17은 서브스토리 16 [인명 구조원의 업무]를 클리어한 후에 발생합니다. 알로하 해변에서 인명구조원에게 다가가면 이벤트가 발생하고, [인명 구조원 일을 돕는다]를 선택하며 스토리가 시작됩니다.
서브스토리 진행 순서
서브스토리 17 [해변을 지킨다는 것의 의미]는 크게 2가지 미션이 주어집니다. 아이를 읽어버린 2명의 어머니를 도와 잃어버린 아이를 찾아 말을 걸면 됩니다.
첫 번째 아이
| 첫 번째 아이 | |
|---|---|
![]() | |
| 특징: 빨간 수영복에 파란 리본이 달린 밀짚모자를 쓴 6살 여자애 |
맵상에 파란 점을 찾아 해변을 돌아다니면서 아이를 찾으면 됩니다. 위 그림의 아이에게 말을 걸면 첫 번째 미션이 완료됩니다. 이후 곧바로 또 다른 어머니가 아이를 찾아달라고 요청합니다.
두 번째 아이
| 두 번째 아이 | |
|---|---|
![]() | |
| 특징: 주황색 모자를 쓴 남자 아이 |
이전과 마찬가지로 해변을 돌아다니며 아이를 찾고 말을 걸면 됩니다. 이때 실수로 다른 아이에게 말을 걸어도 특별한 페널티는 없습니다. 특징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어머니에게 돌아가 다시 물어보면 됩니다.
서브스토리 보상
![]() | |
| 보상 | [하트풀 골렘] * 읽으면 다정함 50을 얻을 수 있습니다 |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