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과같이 8 쿵더쿵섬에서 시설소 직원으로 등장하는 사야와 유이는 누구일까요? 사야역을 맡은 기상 캐스터 [히야마 사야]와 유이역을 맡은 [코마키 유이]의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. 추가로 용과같이 스튜디오에서 진행했던 두 사람의 인터뷰도 기재하였습니다.
글의 순서
사야와 유이
| 사야, 유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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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쿵더쿵팜]의 직원으로 등장하는 사야와 유이 왼쪽이 사야, 오른쪽이 유이 |
히야마 사야 프로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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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름 | 히야마 사야 |
| 한자 | 檜山 沙耶 |
| 생년월일 | 1993. 10. 27. |
| 혈액형 | A형 |
| 키 | 160.6cm |
| 출신지 | 이바라키현 미토시 |
| 학력 | – 이바라키현 그리스도교 가쿠엔중학교 (졸업) – 이바라키현 그리스도교 가쿠엔고등학교 (졸업) – 릿쿄대학 경제학부 (졸업) |
| 직업 | 기상정보방송 웨더뉴스 LiVE(ウェザーニュースLiVE) 기상캐스터 |
| 특기 | 테니스 |
| 취미 | 애니메이션, 카메라, 게임, 코스프레 |
| 공식 홈페이지 | https://www.instagram.com/sayahiyama/ |
| 트위터 계정 | https://twitter.com/sayahiyama_1027 |
| 위키 정보 | 히야마 사야 위키 정보 |
히야마 사야에 대하여
이바라키현 미토시 출신인 히야마 사야는 1993년 10월 27일생입니다. 그녀는 대학 졸업 후 회계사 사무소를 거쳐 2018년, 주식회사 웨더뉴스에 입사했습니다. 그리고 같은 해 11월 <웨더뉴스 LiVE · 커피 타임>에서 정식 기상캐스터 데뷔하였습니다. 지금은 <웨더뉴스 LiVE>의 기상 캐스터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.
히야마 사야는 애니 덕후, 코스프레 플레이어로 유명합니다. 중학교 때부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푹 빠졌던 그녀는 고등학교 때 하츠네 미쿠를 코스프레하면서 본격적으로 코스프레를 시작했습니다. 그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다하고 있습니다.
저서로 포토에세이북 <블루모먼트ブルーモーメント>(와니북스)를 출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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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마키 유이 프로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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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름 | 코마키 유이 |
| 한자 | 駒木 結衣 |
| 생년월일 | 1996. 6. 9. |
| 혈액형 | A형 |
| 키 | 163cm |
| 출신지 | 미야기현 센다이시 |
| 학력 | – 센다이시립 다카모리중학교 (졸업) – 미야기 다이이치고등학교 (졸업) – 쓰다주쿠대학 학예학부 (졸업) |
| 직업 | 기상정보방송 웨더뉴스 LiVE(ウェザーニュースLiVE) 기상캐스터 |
| 특기 | 검도, 수영, 서예 |
| 취미 | 영화감상, 여행 |
| 인스타그램 | https://www.instagram.com/komaki_yui/ |
| 트위터 | https://twitter.com/yui_k06 |
| 위키 정보 | 코마키 유이 위키 정보 |
코마키 유이에 대하여
코마키 유이는 미야기현 센다이시 출신으로 1996년 6월 9일생입니다. 쓰다주쿠대학 학예학부 출신으로, 재학 시절에는 방송연구회에서 활동하였고 4학년 때는 아나운서 학원을 다녔습니다.

2018년 인터넷 기상정보 프로그램 <웨더뉴스 LiVE> 기상캐스터 오디션에 합격하여, 웨더뉴스사에 정식으로 입사하였습니다. 히야마 사야와 입사동기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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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기는 서예, 검도이며 취미는 영화감상, 여행입니다. 더불어 온천을 애호한다고 합니다. 저서로 포토에세이북 <空を結ぶ>(와니북스)를 출간하였습니다. 코마키 유이 사진집인 이 도서는 국내에서는 구매할 수 있습니다.
용과같이 스튜디오 인터뷰
용과같이 스튜디오에서 프로모션 일환으로 진행한 히야마 사야와 코마키 유이의 인터뷰입니다.

| Q: 용과같이 출연이 결정되었을 때 어땠는지? 히야마 사야 설마 저에게 이런 기회가 오리라 생각 못했는데 너무 기뻤습니다. 바로 그 [용과같이]가 나에게 온다고?! 정말 행복한 기분이 가득했습니다. 코마키 유이 저 역시 이렇게 소중한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. 많은 연예인분들이 다양한 형태로 출연하는 걸 봐왔습니다. 그런데 설마 내가?,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. Q: 녹음을 마치고 난 후의 소감은? 히야마 사야 너무 즐거웠습니다. 뭐랄까요? 좀처럼 이런 기회가 없기 때문에 실제로 출연하기로 하고, 부스에서 녹음했던 체험은 무척 소중했습니다. 저 역시 전문적으로 성우 일을 하시는 분들을 동경하고 있었습니다. 실제로 제가 그 작업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기도 했지만 또한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던 시간이었습니다. 코마키 유이 너무 즐거웠습니다. 녹음 부스만큼은 정만 텐션이 많이 올라가더라고요. 뭔가 집에서 연습했을 때보다 더 잘되었던 것 같은데… 맞나요?(웃음) 제 캐릭터를 보면서 연기를 한다는 게 어렵기도 했지만, 캐릭터에게 생명을 불어넣은 경험이 뭐랄까요? 묘한 기분이기도 했지만, 무척 즐거운 작업이기도 했습니다. Q: 팬분들에게 한마디씩 한다면? 히야마 사야 이번에 사야 역할로 출연하게 된 히야마 사야입니다.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. 다같이 용과같이를 즐겨보아요! 코마키 유이 유이 역할로 출연하게 된 코야마 유키입니다. 이번에 여러분들도 꼭 용과같이를 재밌게 즐기보셨으면 좋겠습니다. 저 역시 즐겁게 해보려고 합니다. |
























